[일반]3D SYSTEMS, 적층제조 기술로 글로벌 제조기업의 공정혁신 파트너 되다.


3D SYSTEMS, 적층제조 기술로 글로벌 제조기업의 공정혁신 파트너 되다. 

  

지난 3월 31일~4월 4일, 시카고에 진행된 ‘AMUG(Additive Manufacturing User Group) 컨퍼런스’에서 3D SYSTEMS는 Nokia, rms Company 및 GF Precicast 등 3개의 글로벌 제조업체가 플라스틱 및 폴리머 및 금속 3D 프린팅 기술을 사용하여 생산서을 향상시킨 사례를 선보였다. 

3D SYSTEMS의 대표이사 Vyomesh Joshi는 “생산성 최적화를 위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및 소재를 통합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Figure4 및 DMP 플랫폼을 활용해서 사용자가 더 높은 생산성, 내구성 및 반복 정밀 생산성을 달성하고 총 운영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통신장비 제조업체 노키아(Nokia)는 ‘상자 속의 공장’이라는 컨셉트로 3D SYSTEMS가 작년에 출시한 광경화성 수지 기반 ‘Figure4 모듈러 시스템’을 활용하여 제조업체가 ‘Industry 4.0’시대를 앞당길 수 있는 유연한 생산방식을 도입한 사레를 선보였다. 

노키아의 네트워크 및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인 Grant Marshall은 “3D SYSTMEMS의 Figure4는 높은 작업 생산성과 6시그마 수준의 정밀 반복성을 통해 저희 선택의 신뢰를 입증했습니다. 속도의 생산성, 정확도 및 내구성 등은 제조 솔루션의 중요 요소로 꼽히는 장범들로 우리가 바라던 것입니다”고 말했다. 


미국의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rms Company는 3년 전에 적층제조 공법으로만 구현이 가능한 제품에 대한 수요증가를 파악하고 3D SYSTEMS의 금속 3D 프린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11대의 ‘ProX DMP 320’과 2대의 ‘DMP Flex 350’ 금속 프린터를 추가로 구입하여 관련 분야의 부품을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rms Company의 Lee Zachman 사장은 “금속 3D 프린터와 적층제조 공법의 도입으로 의료 분야 이외에 새로운 응용분야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되어 신규 시장 개척 및 새로운 수입원을 창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스위스에 위치한 글로벌 항공우주 및 산업용 가스터빈 기업 GF Precicast는 슈퍼 합금의 인베스트먼트 주조(로스트 왁스)를 대체하기 위해 3D SYSTEMS의 대형 금속 3D 프린터인 ‘DMP Factroy 500’과 ‘DMP Factroy 350’을 사용하고 있다. 

GF Precicast Additive SA의 Paolo Gennaro는 “회사는 DMP 솔루션을 일찍 생산공정에 적용시켜 성능이 향상된 부품을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하는데 성공했다”며 “현재 슈퍼 합금을 사용해 적층제조기술로 생산하는 공정에 대한 인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3D SYSTEMS의 CEO인 Vyomesh Joshi는 “3D SYSTEMS는 의료기기 설계 및 제조, 항공우주, 소비재 등 글로벌 제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커스터마이즈 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재료 미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의 생산성, 내구성 및 반복성을 높이고 총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